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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관저동 24시 고깃집, 일품대패 방문 후기
    가즈아 일상:) 2026. 7. 4. 17:45


    Q. 대전 관저동에서 24시간 운영하는 고깃집을 찾는다면?
    관저동 일대에서 새벽까지 영업하는 고깃집을 찾는 사람들에게 눈에 띄는 곳이 있다. 바로 일품대패다. 흑돼지 전문점으로, 간판에 걸린 "3900냥"이라는 문구처럼 부담 없는 가격대의 대패삼겹살을 중심으로 메뉴가 구성되어 있다.




    Q. 어떤 메뉴들이 있을까?
    메뉴판에는 흑돼지대패(100g/3,900원)를 기본으로 고추장대패, 우삼겹, 목살대패, 급냉삼겹살, 숙성삼겹살, 한우차돌박이, 벌집껍데기 등 다양한 부위가 준비되어 있다. 가격대는 100g에 3,900원부터 시작해 여러 부위를 함께 주문해도 부담이 크지 않은 편이다.



    Q. 셀프바 구성은 어떨까?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셀프바였다. 30여 가지로 구성된 쌈채소바에는 깻잎, 상추, 케일, 양배추, 미나리, 알배추 등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고, 매일 당일 주문한 신선한 재료만 사용한다는 안내문도 함께 있었다. 직접 담근 장아찌와 반찬류도 셀프바에서 이용할 수 있다.




    Q. 실제 맛과 양은 어땠을까?
    테이블에 흑돼지대패가 돌돌 말린 채로 넉넉하게 제공됐고, 상추와 깻잎, 케일 등의 쌈채소와 함께 콩나물무침, 김치, 팽이버섯, 무순 등이 곁들여져 상차림이 풍성했다. 불판에 구운 대패살은 얇게 슬라이스되어 있어 금방 익었고, 기름기가 적당해 식감이 부드러웠다는 평이다. 계란찜과 된장찌개도 함께 제공되어 한 끼 식사로 충분한 구성이었다.




    Q. 반찬 리필이나 추가 구성은?
    사이드 반찬은 리필이 가능했고, 특히 고추장대패는 매콤달콤한 양념이 잘 배어 있어 술안주로도, 밥반찬으로도 무난하게 어울렸다는 후기다.



    Q. 매장 분위기와 대기 공간은?
    매장 앞쪽에는 비닐 텐트로 된 웨이팅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대기 시간이 길어져도 불편함 없이 기다릴 수 있는 구조였다. 매장 내부는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고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다.


    Q. 주변 혜택도 있을까?
    일품대패 영수증을 지참하면 인근 탑노트 커피바에서 1,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제휴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 식사 후 커피 한 잔을 곁들이기에도 좋은 동선이다.



    Q. 셀프바 이용 시 유의할 점은?
    셀프바 앞에는 "막 퍼가지 마시고 남기지 않을 만큼만 맘껏 드십시오"라는 안내 문구가 붙어 있었다. 잔반을 남기지 않는 선에서 자유롭게 이용하면 되는 구조로, 과도한 낭비 없이 다양한 채소를 즐길 수 있다.



    Q. 마무리는 어떻게 했을까?
    식사를 마치고 나가는 길에는 콘 아이스크림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었다. 이 부분은 사진으로 남기지 못했지만, 고기로 든든하게 식사를 마친 뒤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하는 구성이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였다.

    총평
    양과 퀄리티: 대패삼겹살 대비 만족스러운 구성
    셀프바: 30여 가지 쌈채소, 신선도 양호
    24시간 운영: 늦은 시간대 방문에도 부담 없음
    가격: 100g당 3,900원부터, 합리적인 가성비
    추가 혜택: 후식 아이스크림, 인근 카페 할인 제휴
    대전 관저동에서 24시간 운영하는 가성비 좋은 고깃집을 찾는다면 일품대패는 한 번쯤 방문해볼 만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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